YAKUSIMA Island Project 2016

Dear My Heart 



수천 년의 시간을 품은 고대의 나무들이

살아 숨 쉬는 신비로운 숲, 야쿠시마 


자연과 인간,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그 곳에서
하트 차크라를 깨우고,
제 안의 진실을 만나며
 새로운 세계로 펼쳐지는 길이 시작되었습니다.


진정한 자신의 본질로 살아가는 길,
세상을 변화시키는 길을 찾기 위해 떠난
 하나의 순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2016년, 세상에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빛을 찾을 수 있도록

Talk to Color 첫번째 프로젝트로

하트 차크라를 깨우는 Green Meditation을 발견하기 위해 

탐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탈과 함께 

선사시대부터 자라온 나무들이 살아있는 

그린 빛이 가득한 야쿠시마 섬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그 곳에서  명상 프로젝트를 넘어 

제 안의 진실과 앞으로 걸어갈 길을 발견하는 깊은 여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신비로운 숲, 

바로 자신의 근원, 마음(Heart)을 만나는

신비로운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길에서의 도전들이 모든 존재들을 위한 샴발라의 길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제 안의 신비, 마음(Heart)

그리고 저에게 마음을 열어준 신비의 존재들에게 바칩니다.



LUMINA




Yakusima 태고의 숲

Where ancient wisdom still brethes

수천 년의 시간을 지켜온 나무

인간과 평화롭게 살아가는 동물들.


야쿠시마는 인간이 자연을 소유하는 대신 

인간이 거대한 생명의 일부임을 기억하게 하는 곳이었습니다.


동물과 식물, 인간, 그리고 여정 내내 함께했던 크리스탈 광물까지.

서로 다른 차원의 존재들은 숲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유기체 안에서 

서로 교감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인간보다 오랜 세월을 살아온 생명의 시간 앞에서
몸과 마음을 비우고, 다시 들여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품고 있는 태고의 숲,

생명의 질서 안으로 돌아가 

하나의 온전한 존재로서 자신을 돌아보며 

하트 차크라를 치유하는 여정이었습니다.


석기시대부터 자리잡아 살아온 그린빛을 담은

숲의 나무들, 정령들과 함께 한

빛의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숲과 길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곳. 야쿠시마의 사슴들은 사람이 지나가는 길 위를 자신의 숲을 걷듯 평화롭게 걸어갑니다.

그리고 사슴이 길을 건너는 동안 사람은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줍니다.

서로의 영역을 소유하지 않은 채 하나의 생명의 질서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바다에서 온 물은 비가 되어 숲에 내리고, 나무와 이끼, 계곡과 폭포를 지나 다시 바다로 돌아갑니다.

그 순환 속에서 숲은 모든 생명을 씻어내고 품으며 끊임없이 살아나게 합니다.


선사시대 부터 존재해 온 나무, 이름 모를 작은 생명들의 움직임을 바라보며 

모든 존재들이 우주의 시간을 품고 있는 작은 우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곳에서 만난 신비(Mystery)는

저를 제 마음 안의 신비의 공간으로 데려갔습니다.

A Space for 

Stillness 고요의 공간


Anada chillage

야쿠시마의 정갈한 요가 스튜디오에 머물렀습니다

요가테라피스트 Miki가 운영하는 스튜디오는 

숲의 호흡을 그대로 닮아 있었습니다.


숲의 장엄함과 고요함이 공존하는 그 곳에서

몸과 마음을 비우고

야쿠시마의 에너지를 내면에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나무향이 그윽한 내부에서 

그 어느때보다 편안하게


나무와 바람, 

햇살과 빛,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게 호흡이 

자연의 리듬으로 느껴지는 충만한 고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A Tool for 컬러 그리고 크리스탈

Awakening Chakra


Color, Chakra, Crystal

이 탐험을 함께 한 존재들은 컬러와 크리스탈


2003년 일본에서 컬러와의 인연이 시작된 이후 컬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만나며 차크라, 오라 등 물리적인 신체를 넘어선 그 너머의 차원들을 만나기 시작하며,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영역이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해왔습니다.


차크라는 저에게 삶의 중심이자 삶의 전환기마다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을 안내해주고, 모든 창조를 함께한 신성한 동반자였습니다. 크리스탈 또한 기존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포털과도 같은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숲에서 만난 컬러는 빛을 머금은 자연 그대로의 컬러였습니다. 이끼의 초록, 물이 머금은 빛..햇살의 스펙트럼 속에서 만난 컬러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숲에 도착한 크리스탈은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 그 어느 때보다 살아 숨쉬며 저의 모든 여정을 함께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컬러, 차크라, 크리스탈은 태고의 생명 속에서 인간의 ~을 만나게 해주는 

하나의 다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Unveiled My Mystery



일본에서 만난 혼을 깨우는 컬러테라피를

한국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전하며
다양한 사람의 마음(Heart)을 컬러를 통해 만났습니다.


그들이 표현한 아름다운 컬러 너머에는
언어로는 다 표현될 수 없는 상처와 슬픔,
자신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혼의 고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어둠으로 걸어 들어가 

빛으로 걸어나오는 일을 반복하며

제 자신을 비롯한 모든 존재들을 치유할 진정한 빛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빛을 찾는 기나긴 여정은
결국 제 자신의 신비(Mystery)를 탐구하는 길로 이어졌습니다.


신비로운 야쿠시마의 숲에 도착해

숨을 쉬는 것만으로 치유가 되는 듯한 ~~
수 천년간 지구를 지켜온 나무들의 지혜

이름 모를 생명들이 건네주는 생명의 에너지
그리고 숲의 정령들의 신비로운 존재들을 만났습니다.


여정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온 뒤
기존에 살아오던 삶의 질서는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새로운 길이 열리기 전,
더 이상 제 자신이 아닌 세계가 사라지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서 저는
Know Thyself
빛의 길이자 내 자신이 누구인지 깨우는 

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Stillness

ELEMENT 01 · Air


Meditation is Breathing to heart



고요한 침묵 속에서 비로소 마음(Heart)을 만나다



야쿠시마 섬으로 향하는 길,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습니다.

육지에서 멀어질수록 도시의 소음과 수많은 생각도 조금씩 뒤로 사라졌습니다.


탁 트인 바다와 하늘을 보며 기분 좋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고

오랫동안 짊어지고 있던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았습니다.


도시의 소음

오랜 생각들 

내 안에 켜켜이 쌓여 있던 사람들의 상처와 고통

미해결 과제들

가득 차 있던 제 마음의 공간을 비워 내기 시작했습니다.


섬에 도착한 밤, 하늘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별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도시의 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을 뿐

광대한 우주는 언제나 그 자리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익숙한 소음과 풍경이 사라진 자리에서 

보이지 않던 더 넓은 세계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 고요함 속에서 무한한 생명과 가능성을 품은 신비로운 숲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숲의 장엄함과 침묵 속에서 자리를 잃었던 내면의 슬픔도 바람과 함께 조금씩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비로소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제 자신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우주이기도 하고 먼지이기도 한 자신의 존재를 바라보며 내면의 진실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Acceptance

ELEMENT 01 · Water


Healing is Forgiveness





이끼 숲이라 불리는 숲은 

하나의 거대한 유기체 처럼 온 몸에 물을 머금고 있었습니다.


여행 내내 비가 내렸고, 

비와 함께 숲에 흐르는 물의 순환 속을 따라갔습니다.


나무와 바위, 작은 이끼 사이를 지나 끊임없이 흐르는 물의 흐름에 따라

오랫동안 굳어져 있던 마음의 경계도 조금씩 부드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빛이 닿지 않던 영역의 상처들이 녹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미루어 두었던 마음들, 지나온 시간을 인정하고
그 안에 이미 존재하던 사랑을
다시 자신의 품으로 초대하는 시간.


슬픔은 어쩌면 사랑이 더 이상 흘러갈 곳을 찾지 못한 모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숲의 품 안에서 지난날의 자신을 용서하고 받아들이며
본래의 빛과 생명력을 회복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Patience

ELEMENT 01 · Earth


Patience is best wisdom for 


성장을 위한 기다림


마지막 날, 이끼의 숲이라 불리는 시라타니 운수이쿄에 올랐습니다.

비가 오는 아침 이었고, 잠도 채 자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이 산에서 반드시 만나야 할 누군가 있는 것 처럼 절실한 마음으로 산을 올랐습니다. 


산을 오르는 길 옆은 낭떠러지였고, 비는 눈앞을 가렸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두려움에 떨며 산을 올랐지만 그날만큼은 마음이 편했습니다.


바위와 나무에 의지해 산을 오르며 모두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나를 이끼의 숲까지 데려다 달라고.


산을 오르는 동안 햇살과 비와 우박이 교차했습니다. 

날씨가 변할때 마다 산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길은 구불구불 이어지다 가팔라졌고 다시 평지가 되었습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뻔하다가 지난날의 제 자신이 떠올랐습니다. 


인생에 작은 돌부리 하나가 나타날 때마다 얼마나 놀라고 힘들어했던가.

삶의 길이 본래 이렇게 다양한 형태라는 것임을 알지 못한 채. 


이끼의 숲에 도착하는 순간 숲의 신비로움에 압도당했습니다. 

이 숲의 문을 열어준 모두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 순간부터 마치 넘지 말아야 할 영역을 넘어가는 것 처럼 다른 내음, 다른 공기, 다른 에너지가 펼쳐지기 시작했고, 신비의 커다란 나무를 만나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의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지혜가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이름 모를 여신과도 같은 나무는 그렇게 지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숲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비와 바람을 견디며
자신의 온전한 모습으로 자라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내는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보이지 않는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으며
자신의 중심을 지키는 힘이라 생각됩니다.


그 시간의 이행 속에서 


모든 것이 멈춘 것처럼 보이는 시간에도
언제나 생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 이끼의 숲이라 불리는 시라타니 운수이쿄에 올랐습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이었고 잠도 채 자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그 산에 반드시 만나야 할 누군가가 있는 것처럼 절실한 마음으로 산을 올랐습니다.


산길 옆에는 낭떠러지가 있었고 쏟아지는 비는 눈앞을 가렸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두려움에 떨며 산을 올랐지만 그날만큼은 이상하리만치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바위와 나무에 의지해 걸으며 하나하나 인사를 건넸습니다. 

저를 이끼의 숲까지 데려다 주세요.


산을 오르는 동안 햇살과 비와 우박이 번갈아 내렸고 

길은 구불구불 이어지다가 가팔라지고 다시 평지가 되었습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뻔한 순간, 인생의 작은 어려움 하나를 삶의 전부처럼 여겼던 지난날의 작은 제가 떠올랐습니다.


어느덧 비가 그쳐 햇살이 비쳤고 가파른 길을 지나면 평지가 나타났습니다. 상승과 하강, 확장과 수축은 서로 단절된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긴 리듬 안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숲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비와 바람을 견디며 자신의 온전한 모습으로 자라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내는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눈앞의 순간이 삶의 전부가 아님을 기억하며, 아직 보이지 않는 변화의 시간을 믿고 자신의 중심을 지키는 힘이라 생각합니다.

더 큰 흐름을 신뢰한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기다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연이 자신의 리듬 안에서 매 순간 주어진 생명을 살아가듯, 저 역시 제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이어가는 것.

보이지 않는 변화의 시간을 믿으며 오늘의 한 걸음을 계속 걷는 것이 제 삶의 Great Work였습니다.


Life

ELEMENT 01 · Fire


Life is Mystery of Universe


성장을 위한 기다림


나를 넘어선 더 큰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사라타니 운스이 섬은

바다와 산이 만나는 곳이라고 합니다.

바다의 물과 산의 나무가 만날 때 비로소 이끼가 자라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몇 천 년된 나무들이 자신의 할 일을 기꺼이 하고 그저 존재할 때, 

작디 작은 새로운 이끼들이 나무에서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숲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이름조차 알 수 없는 무수한 생명들이
각자의 빛과 리듬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작은 이끼와 물방울,
땅 위로 솟아오른 가느다란 생명과
수천 년의 시간을 견딘 나무까지.


서로 다른 모든 생명 안에는
자신을 살아가게 하는 하나의 불꽃이 존재했습니다.


그 숲에서 정령과도 같은 존재들을 만났을 때
자연 밖에 있는 신비를 본 것이 아니라
제 안에 존재해온 혼의 불꽃을 마주했습니다.


인간은 우주의 신비를 내면에 품은 하나의 소우주입니다.


수많은 상처 속에서도 하트를 닫지 않고
그 안의 우주적 사랑을 다시 깨우는 것.


그것은 자신을 치유하는 길인 동시에
세상을 향해 행할 수 있는
가장 깊은 빛의 봉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The Path

for New World


We are Royal Being



새로운 세계로 향한 길이 열리다 



비와 우박이 쏟아지는 산길에서
젖은 촬영 장비와 크리스탈을 짊어진 채 계속 걸었습니다.
잠시 후 구름이 열리고 숲 위로 빛이 쏟아졌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우리는 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구름이 걷히고
숲과 산 위로 햇살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야쿠시마를 다녀온 뒤
내가 알던 삶은 한 번 무너졌고
그러나 끝이라고 생각했던 자리에서
전혀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그 길은 자기 자신을 알고
인간 안에 존재하는 빛을 깨우는
아데프트와 힐러의 길로 이어졌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본질을 회복하고
그 빛을 세상에 살아내도록 돕는 하나의 여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첨단 혁신의 최전선에서 현실의 변화를 만들면서도
우주와 인간 존재의 신비를 탐구하는
형이상학의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과학과 의식, 현실의 혁신과 인간 내면의 진화.


서로 멀리 떨어져 보였던 두 세계는
마침내 하나의 삶 안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Journal 01

Heart Chakra


하트 차크라는 위와 아래가 만나는 중심입니다.

신성한 존재로서의 자신과 이 땅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의 자신,
보이지 않는 빛과 보이는 현재의 삶이 하나로 만나는 곳입니다.


두 세계가 하트 안에서 통합될 때 인간 안에 존재해온 최고의 선과 아름다움은
삶을 통해 모습을 드러냅니다.


자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그 사랑이 타인과 세상을 향해 흐르도록 하는 것.

하트의 빛이 자신과 세계 사이를 끊임없이 순환하도록 살아가는 것.


그것이 하트가 기억하는 무조건적이고 우주적인 사랑아닐까요.






공간의 에테르가 광대한 만큼 심장 안의 에테르도 광대하다. 


하늘과 땅이 모두 그 안에 들어 있으며 불과 공기, 태양과 달, 번개와 별들도 모두 그 안에 있다. 그리고 이 세계에서 그(Self)에게 속한 모든 것과 속하지 않는 모든 것, 곧 존재해 온 것과 앞으로 존재할 모든 것이 그 안에 들어 있다. 


이 에테르는 우주조차 거의 담아낼 수 없을 만큼 광대한 영이 그 안에 감추어져 있는 바로 그 ‘작은 에테르’이다. 


Chandogya Upanishad

Journal 02

Heart Chakra Meditation


태고의 숲에서 시작된 하트 차크라의 치유의 여정은 빛의 길로 이어졌습니다. 그 길 위에서 전부라 여겼던 기존의 세계의 경계를 끊임없이 넘어 왔습니다. 차크라에 대한 탐구는 신비학, 형이상학의 길로 이어졌고, 컬러 스펙트럼을 넘어 빛의 탐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길 위에서 하트 차크라를 깨우는 여정을 도운 명상법과 책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