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tation
명상・과학・형이상학의 추천-1~4 瞑想・科学・形而上学のススメ
- Japanese Edition
Takuma Nomiya(Author), Gudni Gudnason, Hideto Nakagome, Dave Ranyon(Supervised by)
본서는 '명상'이라는 비물질적·비과학적·형이상학적(형(形)을 초월한 영역)의 행위가 지각적·물질적·때로는 유전자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과학적 증거를 모은 책입니다. 동시에 "인간 의식의 가능성", "의식과 물질의 상호작용" 등 아직 밝혀지지 않은 영역에 대해 양자역학적 관점에서 흥미로운 현상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에서의 "이중성", "양자 얽힘" 등 우리의 상식을 뒤엎는 실제 현상을 소개하며, 오래된 상식으로는 결코 이해 불가능한 진실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미시적(마이크로) 양자역학"의 법칙을 아는 것은 "거시적(매크로) 우주"의 법칙을 아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반대로 "거시적 우주"로부터 얻어지는 정보를 통해 "탄생 시기의 미시적 우주"를 아는 것으로도 이어집니다. 이러한 인체, 의식, 양자, 우주, 물질, 비물질, 페르미온, 보손, 다크메터, 멀티버스... 이 모든 것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구성하는 요소들입니다.
그리고 이 현실은 보이는 것도 보이지 않는 것도 과학조차도 모두 형이상학적 법칙(Hermetic Principles)에 따라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고 의식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은 정신적·신체적·유전자적 변화를 가져옵니다. 나아가 의식은 현실 세계의 공간적 제약을 넘어 물질 우주 너머의 형이상학적 세계와의 접촉을 가능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진실을 전하고, 명상의 혜택을 깨닫게 하며, 각자의 의식의 변화와 진화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본서 시리즈에 수록된 명상·형이상학 기사는 NEWLIFE Magazine Korea・Japan에서 공개된 버전을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