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 채널링 이벤트에 초대되었다. 설레고 두근거리는 맘을 가지고 방문했을때 모두들 반갑게 환영해주셨다. 우선 분위기는 따뜻하고 왠지 충만한 느낌이 나는 공간이었다.
내 차례가 되어 엔소픽레이키와 약사여래의 채널링을 경험하게 되었다. 두근두근💓
엔소픽레이키는 두분의 힐러께서 진행주셨다. 시작할때 온몸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깃털로 나를 쓰다듬듯이. 조금지나서는 단전이 따뜻한 느낌이 들었고 머리는 시원함이 느껴젔다.
약사여래의 채널링때는 깜짝 놀랐다. 마침 다니던 회사와 계약이 종료되어 실직상태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이었고 이것을 시작해볼까하고 정리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약사여래님이 짚어주시면서 조언과 지혜를 안내해주셨다. 내가 느낀 약사여래님은 부드러운 분이셨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였다. 기존의 틀을 깨는 지혜와 사랑을 찾고 있으신 분 추천하고 싶다.
전반부에 앉아 있는데 온몸이 빵빵하게 계속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특히 머리, 배, 팔과 손가락)
풍선이나 타이어에 바람을 넣는 것처럼 계속해서 팽창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러다가 빵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미한 통증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조금 힘이 들어서 후반부 직전에 일찍 누웠습니다.
후반부에는 머리가 멍해진 상태에서 온몸이 더워졌습니다. 그 후에는 깊은 잠이 들기 직전의 상태에서 어떤 존재를 만난 것 같습니다. 그 존재로부터 잠시 진지한 속삭임을 들은 것 같습니다. 유리창 너머의 그림자 같은 이미지만 남아있습니다. 아주 짧은 만남이라고 느꼈는데 일어나보니 1시간 정도가 지난 후였습니다.
정상 생활이 가능해 졌습니다.
과도한 부정적 생각들이 떠오르질 않습니다.
안에서 내면에서 뭔가 묵직한 것이 제 중심을 잡아준다는 느낌이 생김니다.
그리고 기쁨이 아주 아주 은은히 나도 모르게 피어오릅니다.
신묘합니다.
힐링을 받은후 마음에 안정감이 생긴것 같습니다.
새벽에 눈을 떠도 웬지모를 불안감에 휩싸여 외부로 나갔어야 했는데 이젠 그렇친 않습니다.
5일 힐링을 받은후 센터에서 나와 밤에 역까지 걷는 동안 밤풍경과 기운이 참 새롭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호텔 전경도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늦은 시간에 가고 싶을정도 였습니다.
음푹패인 상처에 1차 소독을 하고 첫번째 거즈를 얹은 느낌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정에 맞춰 새도포액들이 겹겹이 스며들때 새살이 돋아날것이란 믿음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40대 여성
3회차까지 힐링을 진행하면서 눈에 띄게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안정감을 찾으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함
- 정신과 약을 거의 먹지 않고도 초조한 느낌이 많이 사라짐
- 마음이 평온해지고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함
- 약을 먹지 않고 잠들기 시작하면서 잠에서 깨는 시간이 줄어듬
생활이 완전히 안정되어 가는 느낌이 들면서 좀처럼 들지 않던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안정 되니 기분이 좋구요.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어서 기분이 좋기 시작했습니다.
하고난 이후 계속 변화가 생겨서 좋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힐링을 하고 집으로 오니 남편도 나도 편안함을 느끼며 전과는 다르게 말투가 부드러워지는걸 느낍니다.
진작 이 공부를 할 껄 후회가 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오랫동안 속썪이던 직장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힐링 받기 전에는 항상 아침 기상이 매우 힘들고 취짐할 때도 피곤해 쓰러지듯 침대에 누워버릴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늘 뒷목이 뻣뻣하고 명치가 채한 것처럼 막혀있는 감각이 있어서, 그 부위를 부탁드렸습니다.
세션 전에 충분히 대화를 나눠주셔서 저의 감정과 마인드 상태가 자연스레 다듬어지고,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로 세션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받는 중에는 특별한 감각은 느끼지 않았지만, 중간 중간 눈물과 트름이 올라와서 정화되고 있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세션이 끝나면서 머리도 몸전체도 맑이지고 가벼워졌고 개운한 느낌이었어요.
취짐 시간이 새벽 1시를 넘었는데도 늘 있던 무거운 피로감없이 잘 잤고, 무엇보다 짧은 수면인데도, 아침에 평소보다 1시긴 일찍 맑은 정신으로 저절로 일어나게 되어 정말 하루를 가뿐하게 지낼 수 있어 놀랐어요!
신장에 피로가 쌓여서 아침마다 신장부위가 무겁고 손발이 부었었는데, 어제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가볍고 손발의 붓기도 거의 없어요!
정기적으로 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소중한 체험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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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생소한 11코돈 리딩
우주적 타이밍이 맞아서 선물처럼 듣게 되었다.
가볍게 생각없이 듣다가
듣는 내내 눈물콧물 다 터졌다.
오롯이 나혼자만 내밀하게 알고있던 혹은 느끼고 있던 내 영혼의 어떠함을 비밀을
마치 써있는 시나리오를 읽듯 너무나도 명백하게 읽어나갔다.
내 영혼이 왜 슬퍼했는지, 왜 힘들었는지, 왜 공허했는지, 왜 아팠는지
내 영혼의 사명과 역할과 협력자들과
부모님으로부터의 달라튼에 관한 귀한 내용들은 정말 놀라웠다.
나는 이제 원래의 내 영혼의 모습으로 다시 부활하고자 한다.
사랑의 마스터 여사제인 내 영혼을 다시 만나고자 한다.
순수하게 빛의 통로가 안내가 되어주신 민아선생님께 빛과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의 크리스마스 선물!
MMS 채널링 이벤트에 초대되었다. 설레고 두근거리는 맘을 가지고 방문했을때 모두들 반갑게 환영해주셨다. 우선 분위기는 따뜻하고 왠지 충만한 느낌이 나는 공간이었다.
내 차례가 되어 엔소픽레이키와 약사여래의 채널링을 경험하게 되었다. 두근두근💓
엔소픽레이키는 두분의 힐러께서 진행주셨다. 시작할때 온몸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깃털로 나를 쓰다듬듯이. 조금지나서는 단전이 따뜻한 느낌이 들었고 머리는 시원함이 느껴젔다.
약사여래의 채널링때는 깜짝 놀랐다. 마침 다니던 회사와 계약이 종료되어 실직상태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이었고 이것을 시작해볼까하고 정리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약사여래님이 짚어주시면서 조언과 지혜를 안내해주셨다. 내가 느낀 약사여래님은 부드러운 분이셨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였다. 기존의 틀을 깨는 지혜와 사랑을 찾고 있으신 분 추천하고 싶다.
나의 길에 답답함이 느껴져서 답을 찾고 싶다면 경험해보시길~
오늘 나를 위한 힐링 받았다.
엔소픽 레이키와 엔소픽 레이 힐링을 엄마 뱃속에서부터 가지고 나온 것처럼
제 옷처럼 다루는 MMS고급 힐러 심민아님으로부터.
이 공간같은 에너지의 소유자
레이키는 이런 살마에게서 받아야 한다는 내 멋대로의 결론.
민아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전반부에 앉아 있는데 온몸이 빵빵하게 계속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특히 머리, 배, 팔과 손가락)
풍선이나 타이어에 바람을 넣는 것처럼 계속해서 팽창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러다가 빵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미한 통증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조금 힘이 들어서 후반부 직전에 일찍 누웠습니다.
후반부에는 머리가 멍해진 상태에서 온몸이 더워졌습니다. 그 후에는 깊은 잠이 들기 직전의 상태에서 어떤 존재를 만난 것 같습니다. 그 존재로부터 잠시 진지한 속삭임을 들은 것 같습니다. 유리창 너머의 그림자 같은 이미지만 남아있습니다. 아주 짧은 만남이라고 느꼈는데 일어나보니 1시간 정도가 지난 후였습니다.
힐링 전에 매우 피곤한 상태였는데, 힐링 후에는 상당히 개운해졌습니다.